“셧다운 원인을 찾는 것도 사업의 일부입니다.”
지자체 담당자용 서버를 상시 운영합니다. 셧다운이 나면 원인을 추적합니다. 자체 점검이 연속으로 실패하면 알림이 옵니다.
유료 터널을 무료로 내리면서 기존 주소를 유지하는 이관을 했습니다. 안내문과 공문에 이미 박힌 주소를 살리는 것이 최우선 요구사항이었습니다.
한 대의 PC에서 두 개의 서버를 함께 돌립니다. 인터넷 속도가 낮은 곳이라 대역폭과 절전 설정을 다시 잡았습니다. 담당자가 쓸 수 있는 온·오프 실행 파일도 만들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