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선과 지적선 사이가 넓은 곳이 대상입니다. 거기가 관리 사각지대입니다.”
해양수산부 대상 분석입니다. 해안선 바깥도 아니고 지적선 안쪽도 아닌 그 사이 구간에 놓인 건물, 컨테이너, 적치물을 클래스별로 판독했습니다.
넓은 영역을 한 장에 담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타일 단위로 추론하고 검출 구간만 확대해 뽑아내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보고서에 들어갈 그림까지가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드론 정사영상과 항공영상을 함께 썼습니다. GPU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론 구간만 가속하도록 파이프라인을 나눴습니다.